홍심당
다른 하루戊戌 일주일운 (7.8)정재·겁재무술일주 운세 후기

원장님도 선영이도 너무 힘들어

익명 979874·2026. 07. 09. 오전 11:08·조회 4
날도 더워 죽겠어서 땀을 폭포수처럼 흘리는데 원장님이 뭐라고 한 것도 어이없고 짜증나. 별 시덥잖은 평소에 관심도 없는 반찬으로 뭐라고 하고,,, 선영이는 나한테 서운한게 있는건지 말도 안하고,, 나도 서운하지만 관계도 너무 힘들고,,, 저녁엔 엄마아빠 싸우고,,, 자정 지나서 동생 울면서 전화와서 급하게 본가가서 엄마아빠 말리고 아빠한테 또 뭐라고 하고,,, 다 내 잘못인거같아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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