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초반이고, 만난 지 네 달 정도 됐어요.
처음엔 거의 매일 톡이 오고 주말도 만났는데, 요즘 답장이 반나절에서 하루씩 밀려요. 약속을 취소하진 않는데 "바빠"가 너무 잦아요.
불안하면 확인하고 싶고, 보내고 나면 또 과했나 싶고.
주변에서는 남자들 원래 바쁘다 / 기대치를 빨리 올렸다고 해서 더 헷갈려요.
어디까지가 정상적인 텀이고, 어디서부터 선을 그어야 하는지 조언 부탁드려요.
고민 상담
연락이 느려졌는데… 제가 예민한 걸까요
익명 284103·2026. 07. 07. 오전 10:00·조회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