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단은 했고 연락은 안 하는데 밤마다 이름 검색이 습관이에요. 주변은 다 정리하라는데 저만 루프에 있는 기분입니다. 미련이랑 습관을 어떻게 구분하는지, 상담 받는 분들은 보통 어떤 기준으로 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