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만기가 다가오는데 매매로 갈지 말지 고민입니다. 금리·시세 이야기도 많고, 주변은 “지금이 타이밍” “좀 더 기다려” 갈려요. 재물운이랑 이동수를 같이 본다는 이야기 들어서 경험 있으신 분들 기준 공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