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의식 과잉 이야기 많이 하던데 연애 자리에서 티 나는 순간만 적어봄. 지인 관찰+자괴감 포함.
1. 답장 텀을 내 매력 점수로 환산함
2. 사진·옷·말투 고르기 전에 "어떻게 보일까"가 먼저 옴
3. 칭찬 들으면 못 믿고 무표정 보면 하루 망함
4. 싸울 때 내용보다 "내가 우습게 보였나"에 꽂힘
장점도 있음. 센스 있고 분위기 읽고 배려도 함.
근데 연애 길어질수록 상대 행동이 내 가치로 연결되면 둘 다 힘듦.
너희 기준에 건강한 자기객관이랑 과잉 가르는 선 뭐야? 한 줄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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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의식 과한 사람 연애할 때 티 나는 순간 모음
익명 220667·2026. 07. 10. 오후 05:28·조회 33